365일 열려 있는 바이오 파트너링 채널.
한국 바이오텍의 공시·특허·임상 등록 같은 공개 자료로 회사 카드를 만들고 회사가 직접 확인해 바로잡으며, 제약사 BD는 파트너링 행사가 없는 날에도 그 카드를 보고 회사에 묻습니다.
바이오텍·제약사별 시작하기
바이오텍
AI가 귀사를 어떻게 설명할지 궁금하신가요? 공개 자료가 회사를 어떻게 정리하고 있는지 출처를 붙인 회사 카드로 먼저 확인하고 바로잡으세요. 확인·정정과 공개 범위 설정은 무료입니다.
메일로 요청하시면 회사를 확인한 뒤 회사 전용 링크를 보내 드립니다.
이어지는 방식
공개 자료에서 제약사까지, 세 단계
- 1
공개 자료로 초안
AI가 작성하고 항목마다 출처와 기준일을 붙입니다.
- 2
회사가 직접 검토
맞는 정보는 확인하고, 틀린 정보는 고치고, 질문마다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 3
제약사가 읽고 묻습니다
카드를 읽고 회사가 허용한 질문을 보냅니다.
원칙
Presigna는 CDA의 당사자가 아니고, 특정 회사를 추천·소개하지 않습니다.
Presigna는
- 01
Presigna는 공개 자료로 한국 바이오텍의 회사 카드를 만듭니다. 카드는 Presigna가 확인한 유료 이용 제약사 BD와 그 AI 도구가 봅니다. 회사가 직접 검토한 내용과 공개 범위는 회사가 게재에 동의한 경우에만 함께 보입니다.
- 02
카드는 회사가 확인한 정보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정보를 구분합니다. 제약사는 회사가 허용한 질문을 보내고, 회사가 답하는 경우 회사가 승인한 답을 받습니다.
- 03
비밀유지계약(CDA)은 지금처럼 제약사 양식으로 밖에서 서명합니다. Presigna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열람 요청부터 체결 확인까지는 날짜와 함께 양쪽이 같은 기록으로 남깁니다.